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4월 2일 e편한세상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위해 e편한세상옥천퍼스트원아파트와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헌창 부군수를 비롯해 e편한세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변태영 회장, 김병삼 관리소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e편한세상옥천퍼스트원아파트는 102동 내 144 규모의 공간을 다함께돌봄센터로 조성할 수 있도록 옥천군에 10년간 무상 임대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아동 보호는 물론 학습지도와 놀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e편한세상 다함께돌봄센터는 옥천군 내 네 번째 시설로 올해 11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정원은 25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헌창 부군수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의 일 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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