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2동은 1일 주민자치회가 식목일을 맞아 벚꽃나무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나무심기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이날 노태공원에 벚꽃나무 2그루를 식재하며 ‘초록빛 부성2동’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공원에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성성동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김정영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심은 벚꽃나무가 풍성하게 자라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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