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대전시가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을 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에 나섰다.
대전시는 4월 1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광장 인근 상점 밀집 지역에서 자치구와 한국에너지공단,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한국소비자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민관 합동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국내외 에너지 자원 안보 위기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최근 국내외 에너지 자원 안보 위기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시민들이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자발적인 참여를 지속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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