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전북 순창에서 개최된 ‘제47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 출전해 여러 부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개인복식에서는 박환-황보은조가 1위, 박재규-이현권조가 2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입상했다.
혼합복식에서는 박재규-김연화조가 1위, 개인단식에서는 김형근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단체전에서 2위를 거두는 등 음성군 소프트테니스팀의 위상을 알렸다.
유승훈 감독은 “여러 부문에서 입상해 음성군 소프트테니스팀의 위력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이어지는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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