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가족센터가 중장년층의 자기 이해와 삶의 활력 증진을 위해 ‘중년의 쉼표 퍼스널컬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년층이 자신의 색과 스타일을 찾고 일상에 새로운 변화를 더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퍼스널컬러 진단부터 생활 속 활용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된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총 4회기로 운영되며 퍼스널컬러 진단 컬러 DNA 분석 및 천연 자운고 만들기 개인 패션 스타일 점검 천연 립밤 및 틴트 만들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흥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높일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4월 16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이며 영동군가족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영동군에 거주하는 만 40세부터 64세까지 중장년층 10명으로 신청은 4월 10일까지 영동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영동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중년층이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균형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