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박람회+숙박’ 연계 강화

호텔 쏠레르와 업무협약 체결

강승일

2026-03-30 16:28:38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박람회+숙박’ 연계 강화

 

 


[세종타임즈]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30일 보령시에 소재한 호텔 쏠레르에서 조직위-호텔 쏠레르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박람회 관람과 숙박을 연계해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조직위원회는 입장권 할인 제공과 협약업체 홍보를 통해 상품 운영을 뒷받침한다.

호텔 쏠레르는 누리집과 내부 홍보매체를 활용해 박람회를 홍보하고 입장권과 숙박을 결합한 패키지 상품을 기획 판매하며 호텔 내 부대시설 연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체류형 관광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관람객 편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고 말했다.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한 달간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 치유'를 주제로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며 40개국 18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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