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환경보호를 위한 폐지수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올해 첫 봉사활동에는 후원회 생활불편정비팀을 중심으로 회원 12명이 참여해 관내 곳곳에서 모아진 폐지를 수거했다.
이날 수거한 폐지는 총 2770kg으로 이를 통해 19만3900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박병문 후원회장은 “지역사랑을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후원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마련된 기금을 바탕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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