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30일 부석면 강당리 516-1번지 일원에서 강당1리 경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존 강당1리 경로당은 1991년 건축된 후 오랜 사용으로 인해 벽면 균열과 누수 등 문제가 제기돼 왔다.
신축된 경로당은 총사업비 4억 5000여만원이 투입돼 건축면적 131.68,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됐다.
거실과 방 1개, 화장실 2개, 다용도실 등을 갖췄으며 거실에는 필요 시 공간을 나눌 수 있도록 폴딩 도어가 설치돼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상찬 강당1리 이장은 “새로 문을 연 강당1리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활기찬 여가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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