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삼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9일 지역 ‘사랑의 감자 심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 휴일도 반납한 채 봉사활동에 나섰다.
회원들이 정성껏 심은 감자는 오는 6월 수확 후 관내 각 마을 43개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선중, 최점숙 회장은 “주말 이른 아침임에도 많은 회원들이 이웃사랑 실천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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