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음성군재향군인회은 27일 음성명작관 대강당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매년 3월 네 번째 금요일로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서해수호 55영웅을 추모하는 국가기념일이다.
이날 기념일에는 관내 보훈단체 회원과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해수호 희생 장병 추모를 위한 헌화, 기념사, 추모 헌시 낭독, 결의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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