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 20도 완연한 봄.. 괴산 장연면 산수유꽃 ‘만개

강승일

2026-03-27 08:39:12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한낮기온 20도를 오르는 등 봄기운이 완연해진 가운데 충북 괴산군 장연면 장연리에서 노란 산수유꽃이 만개하며 벌들이 꿀을 따는 모습이 포착됐다.

26일 촬영된 사진에는 따뜻한 햇살 아래 활짝 핀 산수유꽃 위를 오가며 꿀을 모으는 벌의 모습이 담겼다.

산수유꽃은 이른 봄 들녘을 대표하는 꽃으로 겨우내 움츠렸던 자연이 깨어났음을 알리는 신호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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