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상촌면 새마을협의회는 27일 ‘3R 자원재활용품 모으기 운동’을 추진하며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협의회는 3R 자원재활용품 모으기 운동을 진행했다.
3R은 폐기물 발생 줄이기, 재사용, 재활용을 의미하는 생활 실천 운동으로 이날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상촌면 21개 마을을 대상으로 폐농자재, 고철, 헌 옷, 폐농약병 등 약 5톤의 폐자원을 수거했다.
수거된 재활용품은 전량 매각해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상촌면 새마을협의회는 “바쁜 일정에도 3R 자원재활용품 모으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환경보호와 나눔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깨끗한 상촌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길호 상촌면장은 “항상 상촌면 발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봉사해 주시는 상촌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환경정화 자원재활용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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