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여성회관에서 운영 중인 문화강좌 8개 과정이 높은 참여율 속에 활발히 진행되며 지역 여성들의 자기계발과 여가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강좌는 생활요리 다도예절 제과제빵 초급 홈패션 중급 의상디자인 홈파티 요리 총8개 과정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장년 남성들도 참여하는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모든 강좌가 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수강생 만족도가 높다.
올해는 강좌별로 공업용 미싱, 생활요리 식기류 등 기자재를 구입해 원활한 수업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신설반인 홈파티 요리반을 운영해 새로운 시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강좌는 상 하반기 각 16주 과정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고 있다.
영동군 관계자는“수강생들의 편의를 고려해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 시간대 강좌도 운영하고 향후 수요가 높은 강좌를 중심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에 중요한 역할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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