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사업장 현장방문 통해 현장 중심 소통 강화

교촌∼교촌(대흥101호) 도로 확포장공사 등 주요 사업장 점검

강승일

2026-03-26 15:00:29




예산군, 사업장 현장방문 통해 현장 중심 소통 강화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교통 여건 개선과 지역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교촌 교촌간 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사전에 점검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예산군수는 이날 교촌 교촌간 도로 확포장공사를 비롯한 주요 현안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으며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적극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을 수시로 점검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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