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논산딸기축제의 이색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헬기 전시와 탑승체험 준비가 마무리됐다.
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시민운동장에는 아파치와 수리온, LAH, 벨-505, UH-60, 마리온 등 모두 6대의 헬기가 착륙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들 헬기는 축제 기간 동안 시민운동장에 전시되며, 이 가운데 수리온과 블랙호크는 지난 2월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된 관람객을 대상으로 탑승체험이 진행된다.
탑승객들은 축제 현장을 즐기는 동시에 논산 하늘을 체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갖게 된다.
이와 함께 전천후 육상경기장에서는 방산 전시회도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14개 업체가 참여해 50여 종의 장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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