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동은 적극적인 위기가구 발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중앙동은 최근 원성천 인근 산책로 정비 중 텐트에서 거주하던 50대 A씨를 발견했다.
그는 당뇨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이었으나 생활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중앙동은 대상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시거처를 지원하고 건강회복과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중앙동은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발굴된 취약계층에게는 맞춤형 돌봄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창호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한분 한분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돌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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