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2동은 24일 새마을부녀회가 봄맞이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부녀회는 11개 경로당과 지구대, 119안전센터에 정성껏 담은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외에도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여름철 보양식과 명절음식, 김장김치 등을 지원하며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서예진 새마을부녀회장은 “봄을 맞아 어르신들과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분들이 맛있는 열무김치를 드시면서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난영 불당2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힘써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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