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2동은 24일 행복키움지원단이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회의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제공하는 ‘행복채움 싱싱텃밭’ 사업과 고독사 위험군의 안부를 묻는 ‘행복안부 365’ 사업의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행복키움지원단의 발전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 취약계층 발굴과 민관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현숙 부성2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의 적극적인 활동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이웃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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