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기산면 솔바람공동체후원회는 지난 18일 기산면에서 새로 태어난 아이의 가정에 출산축하금 50만원을 전달하며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축하했다.
앞서 후원회는 지난 3일 열린 기산초등학교와 동강중학교 입학식에서도 입학축하금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과 밝은 미래를 응원한 바 있다.
이번 출산축하금 지원은 저출산 고령화 사회 속에서 기산면에 태어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후원회의 따뜻한 뜻을 담아 마련됐다.
한편 솔바람공동체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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