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문산면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7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한일건설 박성구 대표를 ‘문산사랑나눔인 137호’로 선정했다.
박성구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춘목 후원회장은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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