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이 상은 영동군민으로서 받을 수 있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영동인으로서의 애향심과 자긍심 고양을 위해 시상한다.
추천 분야는 일반 부문과 특별 부문으로 부문별 1명씩 시상할 예정이다.
일반 부문 대상자는 산업경제, 문화체육, 선행봉사 등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하거나 공적이 탁월한 군민이어야 하고 특별부문은 출향인사 중 고향발전에 특별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
추천 대상자는 현재 영동군 내에서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지역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가 해당하며 출향인사는 특별부문으로 등록기준지나 고향이 영동군이면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국내 외적으로 영동을 빛낸 사람은 수상자격이 부여된다.
신청은 각 읍면장, 각 기관 사회단체장 등이 추천서 공적조서 기타 증빙서류를 갖춰 다음 달 4월 10일까지 추천하면 된다.
이후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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