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SNS 채널 개설… 온라인 홍보 시동

인스타·유튜브·블로그·페이스북 등 5개 운영… “콘텐츠로 국민 소통 확대”

강승일

2026-03-16 18:29:13

 

 

 

포스터

 


[세종타임즈]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6일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SNS 채널을 개설해 온라인 소통과 홍보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개설된 채널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 총 5개로, 조직위는 플랫폼별 특성을 살려 국민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조직위는 단순 일정 안내를 넘어 딸기와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엑스포 정보를 전달하는 온라인 홍보 플랫폼으로 활용하겠다고 설명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는 숏폼 영상과 딸기 콘텐츠, 준비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통해 젊은 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네이버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는 주요 소식과 딸기 산업 이야기, 논산 관광 정보 등을 중심으로 알릴 예정이다.

 

또한 조직위는 엑스포 준비 과정과 딸기 산업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한편, 팔로우 이벤트와 온라인 참여형 콘텐츠 등을 운영해 ‘국민이 함께 만드는 SNS 채널’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엑스포 소식을 보다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하겠다”며 “온라인 기반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국민 관심과 참여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케이-베리(K-berry)!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공동 개최한다. 조직위는 154만 명 관람객 방문을 목표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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