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세종시장 예비후보, 故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민주주의·평화통일·행정수도 완성의 뜻, 반드시 이어가겠다”

지남진

2026-03-14 19:57:03

 

 

 

김수현 세종시장 예비후보, 故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세종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인 김수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14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49재에 참석해 고인을 추모하고, 고인이 남긴 ‘민주주의·평화통일·행정수도 완성’의 뜻을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소태산기념관에서 봉행된 49재 추모 제례에 참석해 “이해찬 총리는 민주주의와 국가균형발전, 그리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평생을 바쳐 헌신하신 시대의 거목”이라며 “그 뜻을 이어 세종에서부터 민주주의와 행정수도 완성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또 김 예비후보는 “학생운동과 재야운동, 정치의 길에서 늘 큰 어른이자 선배로서 방향을 제시해 주신 분”이라며 “이해찬 총리가 남긴 정신과 유산을 이어받아 시민과 함께 새로운 세종, 행정수도의 완성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추모 제례에 함께하며 고인이 평생 헌신해 온 가치들을 되새기는 한편, 이를 정책과 실천으로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김수현 예비후보는 그동안 시민운동과 행정수도 완성 운동 현장에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을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는 비전과 실행력을 제시하며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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