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 주민자치연합회는 7개 읍면 주민자치회와 함께 ‘진천군 주민자치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천군 7개 읍면 주민자치회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으며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성과공유대회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7개 읍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윤상호 회장은 “이번 한마음대회는 7개 읍면 주민자치회가 처음으로 함께 모여 그간의 성과를 나누고 상호 교류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풀뿌리 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주민자치회는 2013년 전국 최초로 진천읍이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에 선정되며 운영을 시작한 이래, 2021년 충북 도내 최초로 7개 읍면이 모두 주민자치회로 전환 완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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