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설날 당일 2월 10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동안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을 맞이한다고 7일 밝혔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은 오후 4시 30분에 마감된다.
특히 청남대는 설 연휴를 비롯해 정월대보름까지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고리던지기 ▲굴렁쇠 ▲연날리기 등 7종의 전통 민속놀이 체험장을 운영해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민속놀이 체험장은 청남대 대통령기념관 앞 버스정류장과 헬기장에 마련되며 대통령기념관 안내데스크에서는 핫팩도 제공한다.
김종기 소장은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청남대에서 잠시나마 일상의 피로를 회복하는 여유로움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인스타그램 등 SNS 핫플레이스로 등극하며 관람객에게 인기가 많은 메타세쿼이아 데크길을 문화예술공간으로 확대 조성하고 오는 8일 오픈식과 함께 청남대 사계 기획전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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