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23년 대한민국 쌀페스타 참가

생거진천 수상, 도내 쌀 브랜드 및 쌀 가공식품 전시·홍보

강승일

2023-10-17 07:55:59




충청북도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17일 서울광장에서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농식품부가 후원한 2023년 대한민국 쌀페스타에 참가했다.

이날 쌀페스타에 참가해 도내 쌀 브랜드 및 쌀 가공식품을 전시·홍보하고 우수 브랜드로 생거진천쌀이 국립식량과학원장상을 수상했다.

쌀 브랜드로는 직지쌀, 청원생명쌀 미소진쌀 속리산쌀, 정이품쌀, 보은황토쌀 황금물결 맑은쌀 생거진천쌀 다올찬쌀을, 쌀 가공식품으로는 소로리쌀쿱영농조합 미잠미가 블루웨일브루하우스 전시 및 홍보했다.

충북도는 가정 내 밥쌀 소비는 감소하고 있지만 가공식품 원료의 쌀 소비는 증가하고 있어서 쌀 가공 산업 육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도내 쌀의 가격 경쟁력 강화 및 소비 촉진을 위해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 자금, 고품질쌀 유통시설, 노후RPC·DSC 시설 등을 지원중이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충북쌀 브랜드 지원을 계획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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