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추석 연휴기간 도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보건기관, 응급의료기관 및 병·의원, 약국을 중심으로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24시간 응급의료기관및 응급의료시설을 운영하고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보건기관 59개소, 병·의원 652개소, 약국 393개소를 운영해 지역주민의 의료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추석 명절 운영 의료기관 등은 보건복지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포털, 스마트폰 응용 프로그램, 도 및 시·군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 운영 현황 파악 및 다수사상자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위해 응급진료 상황실을 도 및 시·군 보건소에 설치·운영하는 등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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