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2023 자랑스러운 직업인’발굴에 나서

‘평생직업인’, ‘대대가업인’, ‘외길직업인’찾습니다.

강승일

2023-07-19 07:15:35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지난 7월 14일 자랑스러운 직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 충청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 선정’ 공고를 냈다.

자랑스러운 직업인은 한 직업에 투철한 직업정신과 자긍심을 가지고 오랫동안 묵묵히 종사해 직업의식 개선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평생직업인’ ‘대대가업인’ ‘외길직업인’을 말한다.

위 요건을 갖춘 도내 직업인이면 다음 달 8월 25일 오후 6시까지 소정의 서류를 갖춰 시·군 자랑스러운 직업인 추천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충북도는 시·군별 표창대상자를 현지실사 하고 도의 공적심사를 통해 11월 중 자랑스러운 직업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자랑스러운 직업인에게는 도지사 표창장과 현판이 수여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온 도내 많은 직업인들을 발굴·표창해 직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바람직한 직업문화 조성과 직업의식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2011년부터 2022년까지 도내 버스기사, 사진사, 미용사, 자전거 수리공, 구두수선 등 73명을 자랑스러운 직업인으로 선정해왔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