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세종북부경찰서는 경찰서 본관 복도에 직원 및 그 가족, 경찰서 협력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특별한 전시 장소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직원과 그 가족, 협력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예술 전시회는 직원들의 창의력과 가족들의 예술적 재능이 결합하여 다채롭고 흥미로운 작품들을 선보였다.
그림, 서예, 도자기, 자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전시되었으며, 각 작품은 직원들과 가족들의 창의성과 가족애를 담아내고, 이를 통해 직장 내 새로운 소통창구가 되어 동료 간 유대감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세종북부경찰서 직원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직원들의 예술적 재능을 알게 되었다.”, “가족 간의 유대감을 나누고 직원 간 단합을 더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전시회는 경찰서에서 경찰서 방문객에게 상시 전시 중이며, 앞으로 범죄예방 홍보물 등 더 많은 전시품을 전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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