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예정지역 내 37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2.6(월)부터 3.31(금)까지

박은철

2023-02-07 14:48:15

 

 

 

[세종타임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해빙기를 맞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예정지역 내 건설현장 37개소를 대상으로 시공실태 등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해빙기 안전점검은 지반약화 등 사고위험이 높아지는 봄철 해빙기에 건설현장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2.6.(월)부터 2.17.(금)까지 행복청에서 배부한 점검표를 활용하여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인(감리단장) 및 현장대리인 책임 하에 자체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2.20.(월)부터 3.31.(금)까지 민‧관 합동점검단*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해빙기 시설물 균열‧침하‧붕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 ▷거푸집‧비계‧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설치‧관리 적정성 ▷주요 구조부 시공 안전성 및 공종별 시공관리 실태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 공종별(토목, 건축, 토질 등) 민간전문가 및 행복청, LH, 안전보건공단 등 

 

행복청 관계자는 “내실있는 점검을 실시하여 건설현장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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