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이용기 의원, 젊은층의 새로운 놀거리 홀덤펍을 이용한 불법도박 시가 앞정서서 근절 캠페인 필요

강승일

2022-11-10 17:18:46




대전시의회 이용기 의원, 젊은층의 새로운 놀거리 홀덤펍을 이용한 불법도박 시가 앞정서서 근절 캠페인 필요



[세종타임즈] 2022년도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국민의힘 이용기 의원은 대전시 젊은층에 흥행하고 있는 신규 놀거리인 홀덤펍을 가장한 불법도박 행태에 대해 지적하고 대전시가 앞장서서 불법도박을 근절하는 캠페인을 할 것을 요청했다.

현재, 대전시에서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를 하고 홀덤이라는 카드게임을 즐기며 술을 마실 수 있는 홀덤펍이 생겨났다.

조사한 바로 인하면 대전에 약 30여 개의 홀덤펍이 있고 이는 젊은층 사이에서 새로운 놀거리로 각광 받고 있다.

허가받은 대로 건전하게 운영되는 곳도 많지만 일부 업소에선 현찰이 오가는 사실상 도박판이 벌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대전 도심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홀덤펍 중 일부 불법영업을 하고 있는 업소는 시민들에게 사행심을 조장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 시민안전실 소속인 민생사법경찰과가 나서 홀덤펍 업소와 업소를 찾는 손님들에게 현금이 오가는 게임은 불법임을 정확히 인지시키고 근절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실행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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