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6월 22일 오후 2시, 청주시 성안길 일원에서 충북도 및 도 안전보안관 회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신문고 도민안전보험, 7대 안전무시관행 근절을 위한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전신문고 앱 활성화’를 호소하고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을 적극 홍보했다.
생활 속 안전무시 7대 관행으로는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시 화기·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이 있다.
특히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물놀이 시즌을 맞아 구명조끼 착용을 홍보했으며 코로나19 방역조치가 완화됐지만, 올바른 마스크 착용, 30초 비누로 손 씻기, 1일 3회 이상 환기, 아프면 집에서 머물기 등의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으로 호소했다.
그 외에서도 도민안전보험, 집단방역 4대 중요수칙 등의 내용도 함께 홍보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는 불법 주정차와 같이 고질적으로 안전이 무시되는 관행이 존재하고 있다”며 “이러한 관행은 안전신문고 앱 활성화를 통해 근절할 수 있을 것이다”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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