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시장의 새바람 무해체 블록형 단열거푸집 나왔다

국내건축 시장의 개가 특허획득 ‘유노폼’ 선보여

박은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19:16]

건축시장의 새바람 무해체 블록형 단열거푸집 나왔다

국내건축 시장의 개가 특허획득 ‘유노폼’ 선보여

박은철 기자 | 입력 : 2020/10/19 [19:16]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건축 현장에서 거푸집의 설치와 해체가 필요없이 단벌에 단열시공까지 완스톱(One-Stop) 시공이 가능한 블록형단열거푸집인 특허 신제품 ‘유노폼’이 출시되어 건축시장에 혁신적인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대전 서구 월평동 소재 (주)유노폼글로벌의 노승철대표는 건축현장에서 거푸집 설치나 해체 없이도 거푸집기능과 단열재 기능, 그리고 앙카타공기능을 갖추고 공정을 단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단열재 일체형 조립식거푸집 개발에 성공해 국내특허획득과 함께 국제출원도 마치고 본격적인 건축시장 공략에 들어갔다.

 

무해체 블록형단열거푸집인 ‘유노폼’ ICF공법은 기존RC공법으로 4개월, 목재공법으로 3개월이 소요되는 공사기간을 2개월 내에 단축시킬 수 있고 인건비 절약과 철근 및 골조공사비를 30% 이상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조립식 건축공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유노폼’(You No Form)은 소재 자체가 환경친화성과 고효율, 단열성이 높아 냉난방비를 줄일 수 있으며 HBCD가 아닌 Poy-FR 난연제를 사용하여 브롬계 화합물의 유출을 방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건설현장에서의 조립식 유노폼 공법은 내외 단열의 이중구조로 완벽한 단열성능을 고양시키고 있으며 간편한 시공과 더불어 공사기간 단축과 시공비를 크게 줄일 수 있어 건축현장에서의 경쟁력 강화가 크게 기대된다.

 

개발자인 노승철대표는 “ 기존에 출시된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고 독일BASF사 원료를 사용해 국내시장에 적응할 수 있는 블록형단열 거푸집인 ‘유노폼’제품 개발에 성공하게 되었다"며 ”건축 현장에서 인건비 절감과 공사기간 단축, 그리고 고품질 건축물 제작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노대표는 이어 “미래의 건축시장도 이제 인공지능의 시대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이에 건축 현장에서도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새롭게 달라져야 하며 미래 건축시대 흐름에 걸맞는 새로운 아이템 개발과 혁신적인 자세로 획기적인 대안을 마련해 경쟁력 한층 강화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유노폼글로벌(주)이 출시한 ‘유노폼’은 최근 건축박람회 등에서도 건축바이어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은 가운데 향후 해외시장 개척에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건설 아이템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유노폼글로벌(주)은 국제특허출원을 완료함에 따라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에 나서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몽골 등의 진출을 시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전국 19개 시도를 광역권역으로 하여 각 시,군, 구에 1개 독점대리점 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대리점 모집에 들어가 시공교육과 광고 및 홍보활동도 적극 나서고 있다.

 

(상담문의 ☎1661-6507, 무료시공상담 010-9508-8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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