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면, 폭염대비 영농 현장점검 실시

시설재배 농가 집중 점검…14~오후 5시 야외작업 중지 당부

박은철 | 기사입력 2020/07/03 [07:41]

전동면, 폭염대비 영농 현장점검 실시

시설재배 농가 집중 점검…14~오후 5시 야외작업 중지 당부

박은철 | 입력 : 2020/07/03 [07:41]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시 전동면이 3일 여름철 폭염대비 시설재배 농가 등을 방문해 영농환경을 점검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평균 폭염일수도 10.1일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전동면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시설하우스의 환기 및 차광시설, 관수시설 등의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폭염대비 시민행동요령 홍보물을 전달했다.

특히 전만익 전동면장은 폭염으로 인한 농산물 피해 보다 인명피해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시설하우스나 야외 작업을 중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만익 면장은 “자체보관 중인 양수기 및 천막호스 등 한해대책 장비를 점검하고 필요한 농가들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대여 준비하는 등 사전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갤러리
제주도 7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