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 1332' 홈페이지가 새롭게 태어납니다.

다양한 서민금융지원제도를 한번에, 불법금융 신고를 손쉽게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7/12/26 [15:34]

'서민금융 1332' 홈페이지가 새롭게 태어납니다.

다양한 서민금융지원제도를 한번에, 불법금융 신고를 손쉽게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7/12/26 [15:34]
    홈페이지 메인화면
[세종타임즈]금융감독원은 서민·취약계층 중심의 금융정보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불법금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민금융1332' 홈페이지를 새로운 모습으로 전면 개편하고 오는 27일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용자 접근성 향상 및 편의성 제고를 위해 '서민금융1332' 홈페이지의 컨텐츠를 추가·보완하고 모바일 서비스를 개선한다.

금융감독원 및 서민금융유관기관의 다양한 서민금융지원제도를 통합제공하고 ‘내게 맞는 제도 찾기’ 메뉴를 통해 맞춤형 지원제도를 안내한다.

또한, 채무조정제도, 신용대출 119프로그램 및 소각채권통합조회 등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서민금융을 전담하는 ‘거점점포 찾기’ 메뉴를 신설하고, 신규 지원제도 및 기존 제도 변경 내용을 추가·보완했다.

'서민금융 1332' 메인화면에 ‘불법금융 제보/신고’ 및 ‘유사수신 안내/신고’ 코너를 신설해 신고자의 편의성·접근성을 크게 제고했다.

특히, ‘불법금융 제보/신고’ 코너 내에 ‘불법대부광고 신고’ 메뉴를 신설하고, 모바일로도 신고가 가능토록 해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신고가 가능하다.

이용자가 주로 찾는 서민금융지원제도의 분류를 세분화하고, 채무조정·신용 정보 관련 내용을 메인을 메뉴화했다.

자주 쓰는 메뉴는 “메인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의 모든 메뉴는 모바일에서도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서민금융 컨텐츠를 신설·보완해 다양한 서민금융지원제도를 알기 쉽게 제공하고, 이용자의 접근성 및 편의성 제고를 위해 모바일 서비스를 24시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함으로써, 서민·취약계층의 금융정보 부족현상 해소 및 불법금융 피해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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